HCI2011 최근 시사

이번에 열리는 HCI2011은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열린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많은 관심이 있는 학회입니다. HCI :)

본 학회에 논문은 내지 못하였으나, 운이 좋으면 참석할 지도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는 파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튜토리얼2]
3D 입체영상 기술 개요 / 김남규 (동의대학교)

컴퓨터 그래픽스 기초
3 차원 입체 디스플레이의 다양한 유형 및 그들의 원리를 소개 하고, 실제 렌더링을 위한 그래픽 프로그래밍 테크닉을 학습 한다



[튜토리얼9]  
창조경영을 위한 생각의 도구, Quick TRIZ 프로세스와 사례 교육 / 이경원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요즈음 창조 경영, 창의적 문제 해결 방법으로 사회 전반에서 러시아의 창의적 문제 해결이론, 트리즈 (TRIZ) 활용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런데 트리즈는 구 소련의 우수한 특허에 추출한 방법 및 데이터베이스로 문제 해결 원리가 너무 많고 프로세스가 복잡해서 사용이 대기업 연구소 등에 제한이 되어 왔다. 본 저자는 10 여 년간의 트리즈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3 시간 정도 교육만에 트리즈 핵심 개념인 트리즈와 문제 모델링 및 모순 해소 아이디어를 체계적으로 도출할 수 있는, Quick TRIZ 프로세스를 개발해서 보급 중이다.  이 프로세스는 기술적인 문제 외, 생활, 경영상의 딜레마, 사회 갈등 해소 아이디어 도출 등에도 도메인에 관계없이 쓸 수 있는 간단하고 손 잡히는 트리즈 프로세스이다. 사례 중심의 튜토리얼과 실습을 통해서, 지식으로서 아닌, 실제 생활 속에서도 어느 정도 활용할 수 있는 튜토리얼 교육 프로그램으로 효과적으로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해주려 한다.


[워크샵 6]  

GPU를 이용한 렌더팜 및 클라우드 컴퓨팅으로의 적용 / 이주석 (PXD) 외


국제표준기구인 ISO/IEC JTC1 소속의 전문위원회 중에 SC35는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국제 표준을 다루고 있다.  각 언어 별 국가별 키보드 표준은 물론이고, IPTV를 포함한 각종 정보 통신 기기에서 사용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국제 표준에 대하여 심의를 한다.

장애인 등 모든 사람들이 쉽고 편하게 접근하여 사용할 수 있는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Accessability에 대한 표준화 심의도 진행 중이며, 웹 브라우저에서의 제스쳐 기반의 인터랙션 방식 표준화도 심의 대상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지경부 산하 기술표준원의 주도로 국내 및 국제 표준화 활동을 수행 중이다. 본 워크샵에서는 국제 표준을 위한 국내 SC35 위원회 소속의 전문 위원들을 중심으로 하여, 사용자 인터페이스 표준화 활동에 관한 소개 및 현재 추진 현황,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하여 토론한다.

<발표자>
유현곤과장 / 이경호과장





일단 3D 디스플레이는 개인적으로 공부를 많이 해야하는 분야라 관심을 갖고 있고,
트리즈같은 경우는 문제해결 능력, 창의적 해결방법에 대한 튜토리얼이라 꼭 듣고싶은 파트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가 요즘 하고있는 GPU관련 워크샵 :)



관심있는 분들은 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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