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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현대기아 R&D모터쇼 (2) 기본 카테고리

현대기아 R&D모터쇼 사진 이어갑니다.

이곳은 포토존...

그래도 '모터쇼'니까 레이싱 모델들 사진을 포스팅 첫 장으로 깔아주는 것인데요,

지금 보니 이 i40도 유럽 버전의 그릴을 달고 나왔군요.

여긴, BMW 123d, 아우디TT, BMW Z4 등이 전시된 컴팩트 존입니다.

SM3 해치백 르노 메간, 오펠 아스트라 해치백도 나왔구요.

벨로스터, 포르테 해치백과 함께 폭스바겐 시로코, 골프, 푸조 308, 토요타 코롤라 등도 전시되었는데

사진은 패스...

이 선정적인 색상의 차가 자꾸 눈길을 뺏어서 말이죠.

기아차가 중국에서 생산, 판매하고 있는 K2입니다.

중국형 프라이드 세단이긴 한데, 디자인이 상당히 다르죠.

이런 전용 모델을 따로 만들어 팔아도 남을 만큼

중국시장이 크다는 뜻도 됩니다.

실내도 프라이드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

신형 프라이드도 그렇지만 얼핏 봐서는 준중형급 이상처럼도 느껴지지요.

그렇다고 부품을 떼가시면 안된다구요.

그리고 소형차들의 행렬이 계속됩니다.

현대 i20를 선두로, 토요타 야리스, 푸조 207, 르노 클리오...등이 전시된 스몰존입니다.

과격한 모양새가 눈길을 끄는 RS사양의 토요타 비츠와 포드 피에스타.

비츠RS, 피에스타, 그리고 폭스바겐 폴로~

지난 포스팅에서 살짝 봤던 스코다 예티로군요.

옆의 차는 혼다 피트.

헤드램프를 파고든 원형 램프가 귀여우면서도 스포티합니다.

최근 르노 트윙고도 이런 모양으로 바뀌었지요.

얼핏 젠트라 처럼 보이는 이 차는 쉐보레 로바 입니다.

저쪽 까만 차는 폭스바겐 노보 골...

골 때리는 차 들이죠

인도, 중남미 시장 경쟁 모델들까지 모아 놓다 보니 볼거리가 다양합니다.

i10의 경우 바이퓨얼 버전의 프로토타입 차량이었던가...그랬습니다.

옆으로 포드 피고, 스즈끼-마루티 A스타 등이 보이구요.

닛산 마치, 쉐보레 스파크, 포드 카도 나왔군요.

포드 카(Ka)의 실내입니다.

마티즈와 일맥상통한 면이 있지요.

왼쪽부터 마루티 A스타, 마루티 왜건R, 마루티 알토입니다.

인도의 마루치 마루티사가 일본 스즈키의 라이센스를 받아 생산하고 있는 현지화 모델들.

마루티 알토는 대우 티코와 족보 관계가 어떻게 되려나요.

토요타 iQ도 단연 돋보이는 차였네요.

스마트와 비슷한 컨셉이긴 하지만 막상 운전석에 앉아보면

그렇게 작은 차라는 느낌이 들지 않아 특이했습니다.

변속기는 오토매틱...

닛산 쥬크도 인상적인 차입니다.

사진으로 보던 것보다 훨씬 작더군요.

기아 쏘울 정도의 사이즈지만,

지붕이 -특히 뒤쪽이- 낮아서 해치백 느낌이 강합니다.

엔진은 가솔린 직분사 1.6리터 터보.

벨로스터 등에도 이런 엔진이 얹힌다죠.

190마력 + 6단 수동변속기의 조합이라고 되어있습니다만,

왠걸, 전시차는 자동변속기더군요.

모터사이클의 연료탱크와 시트 부분 형상을 본뜬 변속기 터널 디자인이 인상적입니다.

스티어링휠도 닛산 스포츠카 같죠.

테일램프 형상도 닛산 370Z의 것을 흉내냈구요.

뒷범퍼는 원래 이렇게 어정쩡하게 생겼었나...

유럽에서 히트친 닛산 카슈카이도 투싼ix 옆에 전시되었습니다.

베라크루즈와 자세를 잡은 차는 쉐보레 올란도 에퀴녹스 이퀴낙스

토요타 하이랜더도 베라크루즈 비교용으로 나왔습니다만,

어쩌다보니 사진에는 기아 벤가와 나란히 잡혔네요.

베라크루즈 뒷줄에 서있는 혼다 파일럿

요즘 혼다 대체 왜이러나 싶었던 디자인의 차 중 하나입니다.

벤가의 경쟁모델로 나온 것은 이 아이인데요.

아주 독특한 디자인과 이름을 갖고 있는 시트로엥 C3 피카소입니다.

어떻게 A필러를 이렇게 만들 수 있나요.

얼굴 생김 자체도 대단하긴 합니다만.

여기에 비하면 기아 벤가, 쏘울은 아주 얌전하게 생긴 차로군요.

프랑스 형들의 디자인 감각이란.

모터쇼 차 구경은 다음 포스팅에서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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